나트랑 숙소전략 밤비행기 도착, 40만 원 태우시나요? 인터컨티넨탈 가기 전 ‘0.5박’으로 뽕 뽑는 현실 루트 (Feat. 모조인)
나트랑 숙소전략이 궁금하신가요? 옮기기 귀찮아서 새벽에 도착해도 비싼 숙소를 예약하시나요? 항공권을 끊고 여행 준비를 착착 진행하던 중, 숙소를 예약하려는 순간 한 가지 큰 딜레마에 빠졌습니다. 나트랑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, 한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스케줄이 참 애매합니다. 대부분 퇴근하고 출발해서 현지 공항(깜란 공항)에 도착하면 새벽 1시, 입국 수속하고 시내 나오면 새벽 2~3시가 훌쩍 넘어가거든요. 저희가 이번 여행의…